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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Leukemia)

정의

우리 몸의 뼈는 몸의 체형을 유지하고 운동을 할 수 있게 하며 칼슘 조절에 관여하는 기능을 하고, 뼈의 내부에는 뼈보다는 촘촘하지 않은 골수라는 조직이 있는데, 이곳에서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등의 혈액 세포를 만드는 기능을 한다. 백혈병이란 이러한 혈액 세포 중 백혈구에 발생한 암으로서, 비정상적인 백혈구(백혈병 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하여 정상적인 백혈구와 적혈구, 혈소판의 생성이 억제된다. 정상적인 백혈구 수가 감소하면 면역저하를 일으켜 세균감염에 의한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고, 적혈구의 감소는 빈혈 증상(어지러움, 두통, 호흡곤란)을 가져오며, 혈소판의 감소는 출혈 경향을 일으킨다. 또한, 과다 증식된 백혈병 세포 자체로 인하여 고열, 피로감, 뼈의 통증, 설사, 의식저하, 호흡곤란, 출혈 경향도 일으킬 수 있다. 백혈병 환자는 치료 받지 않을 시, 이러한 증상들에 의해 생명이  위험해 진다.

백혈병은 세포의 분화 정도, 즉 악화 속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고, 세포의 기원에 따라 골수성과 림프구성으로 나뉜다. 백혈병은 흔히 다음의 네 가지 형태로 분류한다.
- 급성 골수성 백혈병 (Acute myeloid leukemia)
-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Acute lymphocytic leukemia)
- 만성 골수성 백혈병 (Chronic myeloid leukemia)
-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Chronic lymphocytic leuke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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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9:00 
전화가 왔다. 교회 친구한테서 온 전화였다.
그 친구의 친구가 백혈병이라는 소식은 알고 있었는데,
마침 급하게 O형 혈액형을 가진 날 찾는 전화였다..
난 태어나서 한번도 헌혈을 하지 않았다.. 왜냐면 주사바늘이 너무나도 싫기 때문이다.
주사바늘만 봐도 몸이 반응을 해서 온몸에 닭살이 돋고 피를 뽑는 부위가 주사바늘을 대지도 않았는데, 아프기 시작한다.
그래서 난 갈등을 했지만 난 택시를 타고 순천향으로 가고 있었다.
그래도 처음으로 하는 헌혈이라 생각해서 부푼?마음을 품고 갔지만..
점점 병원이 다가올수록 땀이 나가 시작했다.. 긴장을 하는 것이다..

병원도착.
친구는 없었다. 황당했다. 이런 죽일놈..
친구는 부대 복귀해야한다고 가버린 것이다.
난 난생처음 보는 친구의 친구의 어머님을 만나..
우선 키와 몸무게를 쟀다..
이런..젠장..난 영원한 루저..

무튼 어머님께서 잠깐 이리 와서 할 얘기가 있다고 하셔서..
회의실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듣는데...

두뚱..
헌혈이 아니랜다....
우선 나한테 백혈구증식하는주사를 놓고
증식된 백혈구를 그 친구에서 주는 그런 것였다.
그걸 하는 시간만 3~4시간이 걸린다고 했을땐....
무지하게 땀이 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자세한건 의사선생님께 들으라고 어머님께서 말씀 하신순간...

내가 순간 생각나는게....
난....설날에 목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이번주 월요일까지 약을 먹었던 것이였다..
말씀을 들였다..

안된단다.............................
결국엔..난 집으로 돌아오고 생각나는게....

참으로 내 스스로 한심스러웠다..난 할수있는게 왜케 적은걸까?
과연 내가 할수 있는게 머가 있을까??

by 라이거긱스 | 2010/02/17 16:51 | 트랙백 | 덧글(0)

모든게..

모든게 끝

잘살아라~

by 라이거긱스 | 2010/02/16 00: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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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이거긱스 | 2010/02/03 11:3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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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이거긱스 | 2010/02/03 11:38 | 트랙백 | 덧글(0)

죽지않아

by 라이거긱스 | 2010/02/03 11: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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